인천시 영종도에서 배타는 곳 주요 선착장 3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월미도와 삼목, 구읍(영종) 선착장 등이 있는데요, 각각 선착장들의 배 시간표와 배편도 예약할수 있도록 공식 사이트까지 남겨드리겠습니다
운항시간, 요금, 특징까지 정리한 표도 함께 담았으니 여행·출퇴근이나 드라이브 후 뱃길 나들이 계획 중이시라면 도움이 될 거예요
(2025년도 12월 업데이트)
STEP 1. 영종도 배타는 곳 3군데

영종도는 인천국제공항이 있어 편리하지만, 바다 위에서 느끼는 낭만과 섬 여행의 즐거움은 배를 타야 경험할 수 있어요.
특히 월미도 ↔ 영종도 구읍구간은 15분 내외의 짧은 뱃길이지만, 갈매기에게 새우깡 주며 인생샷을 찍는 재미가 크고, 삼목선착장은 북도면 섬들(신도·장봉도 등)으로 연결돼 차량도 승선 가능하죠.
아래 표는 주요 선착장들과 요금 등을 정리한 표인데요 , 예약을 할수있는 바로가기 주소도 첨부해드렸습니다
| 선착장 이름 | 항로 | 운항 간격 | 요금(성인 편도) | 예약하기 |
|---|---|---|---|---|
| 구읍(영종) 선착장 | 월미도 ↔ 영종도 | 약 1시간 | 약 3,500원 | 👉구읍 선착장 예약하기 |
| 월미도 선착장 | 월미도 ↔ 영종도 | 15분 간격? (15분 소요) | 3,500원 | 👉월미도 선착장 예약하기 |
| 삼목 선착장 | 삼목 ↔ 신도·장봉도 | 하루 총 13회 | 약 3,000원 | 👉삼목선착장 예약하기 |
STEP 2. 월미도–영종도 노선 운영
이 구간은 배로 15분 정도로, 인천 앞바다를 가로질러 가는 짧은 구간입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배 타고 가면 낭만 미쳤다”, “갈매기 새우깡 주는 재미” 등의 표현까지 있어요
실제로 몇몇 운항자는 연휴에도 쉬지 않고 운영되고, 대합실과 티켓 창구도 안정적으로 관리돼있더라고요 ㅎㅎ
STEP 3. 삼목 선착장 – 섬 간 연결
삼목선착장은 영종도 북부에 위치하며, 세종해운과 한림해운이 운영하는 노선으로 신도·장봉도 등과 연결됩니다.
하루 13회 운항하며, 차량도 실을 수 있어요. 운임은 성인 3,000원이며 차량은 추가 요금이 적용되죠 섬 주민이나 섬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필수적인 루트입니다.
STEP 4. 이용 안내 및 팁
- 시간표 확인은 필수!
– 매 시간 운항이지만, 배 앞 5분 전에 매표 마감되며, 신분증(실물/모바일) 필수
– 주말/공휴일에는 약간 운항 시각이 조정되니 미리 체크하세요. - 차량으로 접근 시 주의사항
– 삼목에서는 차량 탑재 가능. 반면 구읍·월미 노선은 보통 보행자 위주 예요.
– 가끔 운전자가 차량과 함께 바다에 빠지는 사고 소식도 있어요. 안전하게 주차나 하역하세요 - 여유 있게 출발
– 선착장 주변은 공항철도나 버스 노선으로 접근 가능하지만, 주말 관광객 증가 시 노선이 바뀔 수 있으니 조금 일찍 움직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STEP 5. 다녀온 여행 후기
제가 직접 월미도에서 영종도로 뱃길을 걸었을 때, 단 15분이었지만 배 바람과 갈매기 소리, 인생샷 촬영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더라고요.
친구와 “이 정도 쯤은 탑승료 낼 만하다”며, 바다 냄새에 흠뻑 취했던 기억이 있어요.
또 섬 여행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삼목선착장에서 신도·장봉도를 잇는 배를 타고 드라이브 또는 캠핑까지 이어가면 진정한 섬 여행의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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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6. 자주 묻는 질문(FAQ)
배편이 자주 끊기나요?
운항 간격은 15분~1시간 정도로, 계절·요일에 따라 변동이 있어요. 꼭 공식 운항시간을 확인하세요!
차량도 선상에 올릴 수 있나요?
삼목선착장은 가능합니다. 반면 구읍·월미도 노선은 도보 이용자가 대부분이니, 차량을 함께 이용하려면 삼목루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