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M170 질병분류코드의 의미와 , 예상 보험금을 조회하고 청구하는 방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갑작스럽게 병원 진료를 받고 진단서를 받았는데, ‘M170’이라는 익숙하지 않은 코드가 적혀 있어 당황하셨나요?
이번 글에서는 M170 질병코드의 정확한 뜻부터 보험금 청구 가능 여부, 필요한 서류, 주의사항까지 모두 정리해 드릴게요.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6년도 업데이트)
1. M170 질병코드 뜻

M170은 ‘퇴행성 무릎관절염(양측)’을 의미하는 코드입니다.
이 질환은 양쪽 무릎 관절에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퇴행성 변화로 인해 연골이 닳고, 통증이나 운동 제한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쉽게 말해, 나이가 들면서 무릎이 아프고 걷기 힘들어지는 현상이 양쪽 무릎에 같이 나타나는 경우에 해당하는 코드죠.
이 질환은 50대 이상 중장년층에게 흔하게 발생하며, 반복된 무릎 사용이나 체중 증가, 운동 부족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나 보험 청구나 , 서류를 제출 목적이시라면 정확한 병명이나 코드로 적어서 제출을 해야하는데요 , 아래 주소로 이동해서 해당 코드의 풀네임을 알수 있습니다
2. M170으로 보험금 청구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청구할 수 있는 보험의 종류와 보장 항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데요. 일반적으로 아래 보험에서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실손의료비 보험: 병원에서 진료받은 내역과 처방약, 치료비에 대한 청구 가능
- 질병수술비 보험: 인공관절 수술, 관절내시경 수술 등을 받은 경우 해당
- 진단비 보험: 약관상 특정 질병(퇴행성 관절염 등)에 대해 진단만으로 지급하는 경우도 있음
보험사마다 약관이 다르니, 가입한 상품의 상세 내용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이렇게 봐도 잘 모르겠고 복잡하시다면 보험 조회 서비스를 통해 예상 보험금을 조회 및 청구 할수있습니다
아래 네이버 예상 보험금 조회 서비스를 통해 받게될 금액을 조회 해보시길 바랍니다
2-1. 보험 청구 시 주의해야할 사항
보험금 청구는 단순히 병명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의사의 정확한 진단명과 치료 내용이 서류에 명확히 기재되어야 합니다.
수술을 받았다면 수술명과 수술일자, 사용 재료(인공관절 등)가 반드시 기재되어야 해요.
M170이라는 코드만으로는 부족하고, ‘양측성 퇴행성 슬관절증’ 또는 ‘양측 무릎 관절염’ 등의 구체적인 진단명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무릎 통증만 있다고 해서 보험금이 모두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의료기관 진단서를 기준으로 한 치료 내역이 있어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3. 보험금 청구 시 필요한 서류
보험사별로 다소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서류가 필요합니다:
- 진단서 또는 소견서 (M170 코드와 병명이 명시된 것)
- 입·통원 확인서 (병원에서 발급)
- 진료비 세부내역서
- 처방전 및 약값 영수증
- 보험금 청구서 (보험사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다운로드 가능)
- 신분증 사본, 통장사본 (본인 확인 및 입금 계좌)
요즘은 보험사 앱을 통해 비대면 접수도 가능해서, 병원에서 서류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면 2~3일 내에 지급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만약 서류가 없으시거나, 받지 않았다면 👉실손24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 받으실수 있습니다.
4. 마무리 하며
M170 질병코드를 받았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퇴행성 질환이며, 꾸준한 치료와 함께 보험금 청구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보험청구를 준비하시는 분이라면,진단서에 명확한 병명 기재,청구 서류 누락 없이 챙기기, 자신이 가입한 보험 약관 확인 이 세 가지는 꼭 기억해 주세요.
5. 자주 하는 질문 (FAQ)
퇴행성 관절염 진단만 받아도 보험금이 나오나요?
단순 진단만으로는 진단비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약관상 ‘특정 질병 진단금’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실손보험이라면 진료비·약제비는 청구 가능합니다.
양쪽 무릎이 아픈데 진단서는 한쪽만 나와도 되나요?
아니요. M170은 ‘양측성’ 질환 코드이므로, 반드시 진단서에 양쪽 무릎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야 보험금 청구가 원활합니다.
한쪽만 기재된 경우엔 M171 코드로 분류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