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M179 질병분류코드의 의미와 , 예상 보험금을 조회하고 청구하는 방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M179 질병코드는 ‘상세불명 무릎관절증’을 뜻합니다.
고령자나 무릎 통증이 심한 분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질환으로, 병명만으로도 보험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단, 정확한 진단명과 서류가 갖춰져 있어야 실비보험이나 진단비 청구에 문제가 없습니다.
(2026년도 업데이트)
1. M179 질병코드 뜻

진단서를 보다 보면 생소한 코드 하나가 눈에 띌 때가 있습니다. 바로 M179라는 코드인데요. 이 코드는 ‘상세불명 무릎관절증’을 의미합니다.
즉,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무릎 관절에 뚜렷한 이상이 생겼다는 뜻입니다.
고령자에게 자주 나타나는 무릎 통증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해 병원 진료를 받은 후, ‘무릎관절염’이라는 말 대신 M179라고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코드가 사용될 경우, 일반적인 관절염과 달리 정확한 병명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질병 자체는 분명 존재하고,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보험금 청구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혹시나 보험 청구나 , 서류를 제출 목적이시라면 정확한 병명이나 코드로 적어서 제출을 해야하는데요 , 아래 주소로 이동해서 해당 코드의 풀네임을 알수 있습니다
2. 보험금 청구 방법
병원에서 M179 진단을 받았다면, 다음 단계를 따라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실비보험(실손보험) : 외래 진료비, 영상검사, 물리치료, 약값 등이 해당되며 본인부담금 부분이 실비로 보상됩니다. 이때 진단명에 ‘M179’가 명확히 기재되어야 합니다.
- 진단비 보험 : 특정 질병 진단 시 지급되는 보험이 있다면, M179도 보상 범위에 들어가는지 약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상품에서는 관절염이나 근골격계 질환으로 포함돼 보상이 가능합니다.
- 보험사 접수 : 관련 서류를 준비한 후, 보험사 앱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사진만으로도 접수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봐도 잘 모르겠고 복잡하시다면 보험 조회 서비스를 통해 예상 보험금을 조회 및 청구 할수있습니다
아래 네이버 예상 보험금 조회 서비스를 통해 받게될 금액을 조회 해보시길 바랍니다
2-1. 보험 청구 시 주의해야할 사항
- 단순 통증 기록만으로는 보험금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진단서나 소견서에 반드시 질병 코드(M179)와 질병명이 기재되어야 하며, 단순 관절통이나 염좌로 분류되면 보장받기 어렵습니다.
- 정확한 진단명을 함께 요청하세요. : 일부 병원에서는 관행적으로 ‘무릎 통증’이라 쓰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진료 후에는 진단서는 M179로 기재 부탁드립니다라고 명확히 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 퇴행성 변화가 명시되어 있으면 보장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특히 중장년층 이상에서는 퇴행성 관절염으로 보상되는 경우가 많으니 진단 내용에 ‘퇴행성’이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으면 유리합니다.
3. 보험금 청구 시 필요한 서류
보험사에 제출할 기본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 진단서 또는 통원확인서 : M179 코드와 병명이 명확히 적힌 문서
- 진료비 계산서, 영수증 : 병원에서 발급해주는 비용 관련 서류
- 약제비 영수증 : 약국에서 받은 처방전과 구매 영수증
- 신분증 사본(필요 시) : 보험사 요구 시 제출
간편 청구를 위해 모바일 앱으로 사진 촬영 후 바로 제출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5분이면 접수가 끝날 정도로 간편한 절차를 제공하는 보험사가 많습니다.
만약 서류가 없으시거나, 받지 않았다면 👉실손24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 받으실수 있습니다.
4. 마무리 하며
M179라는 코드만 보면 처음엔 “이게 도대체 뭘까?” 싶지만, 결국은 무릎관절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나이와 관계없이 통증이 지속된다면 치료는 물론, 보험 혜택도 적극적으로 챙겨야 하죠.
이 코드를 기준으로 실비보험뿐만 아니라 진단비, 수술비 보장도 가능하니, 꼭 정확한 진단명과 서류를 챙기시기 바랍니다.
또한 보험사마다 약관이 다르니, 가입한 상품의 보장 내용을 사전에 확인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5. 자주 하는 질문 (FAQ)
M179 진단을 받았는데 실비보험으로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진료비 중 본인 부담금(통상 1~2만 원 이상), 약값, 검사비용 등 대부분이 청구 가능합니다.
단, 병원의 처방 범위나 치료 내역에 따라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M179는 퇴행성 관절염과 같은 건가요?
비슷하지만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M179는 무릎관절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은 확인되었지만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 사용되는 코드이며, 퇴행성 관절염은 보다 명확한 진단이 있을 때 쓰입니다.